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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우리는 굳게 뭉쳐 내마을 내직장을 지키는 방패가 된다.
  • 우리는 어떠한 재난도 스스로 이겨내는 향토의 역군이 된다.
  • 우리는 항상 배우고 훈련하여 민방위 생활화한다.
  • 우리는 나랑의 번영과 통일을 이룩하는 초석이 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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